선교지 소식

멕시코 안요섭 선교사(결연: 말씀2,4, 여호와)

Author
KCRCOC
Date
2020-01-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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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교보고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7:12) 올해도 아버지의 은혜와 멕시코 후원자 여러분들의 사랑과 기도와
후원으로 사역을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은 11월부터 우기철인데 예년보다 비가 많이 내려 고생들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도로 포장이 1번
도로 외에는 되지 않아 진흙탕 속에 빠지고, 집의 지붕을 나무나 얇은 천으로 덮어서 많이 새고 있습니다. 그래도 새로 도착한 인디헤나들이 예배에 참석할 때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예배와 찬양으로 섬길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Rosa de Shalon, Santa Ku Killa와 campo,
Mendoza Campo, colonia oaxaca에 침상과 학생들에게 공부를 하도록 책상, 선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올해는 동역자님들도 힘들어하셔서 성탄절에 아이들
과 가정에 부족한대로 선물을 만들어 나누어 주었습니다. 나의 가진 것을 나누면 감사가 넘치고, 이 곳에 주님의 귀하고 보기에 아름다운 공동체가 세워지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현지 목회자와 리더들이 참석하여 하반기 스토리텔링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훈련 받은 사람들이 교회에 잘 적용하여서 말씀이 바르게 선포되고, 저들의 삶이 본이 되어 아버지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새해에는 영육간에 더욱 강건하고 성령께 맡겨드리는 삶을 나누는 중보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 기도제목
1) 맡겨주신 생명들을 예수님처럼 사랑하고 잘 섬겨줄 수 있도록
2) 기도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사랑과 은혜를 충분히 나눌 수 있도록
3)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