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미전도종족(6) 터키의 크루드족

Author
KCRCOC
Date
2019-12-2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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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터키의 크루드족
터키는 사도 바울이 처음으로 교회를 개척한 장소 중 하나이지만 그 이후로 상황은 바뀌었습니다. 오늘날 터키인의 97%는 순니파 무슬림입니다. 그들은 바울이
2,000년 전에 설교한 복음에 대해 더욱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르도안 대통령이 권력을 잡은 이래로 말입니다. 2016년 10월 쿠데타 실패 이
후, 에르도안 대통령은 미국 목사 앤드류 브론슨을 포함하여 수천 명의 사람들을 체포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오픈 도어스 (Open Doors)는 "이슬람교에서 개종한 사람들은 법적으로 기소되지 않았더라도 사회적인 박해에 직면해 있으며, 종종 그들의 신앙을 가족과 공동
체 구성원들에게 숨기기 위해 이중적인 삶을 살도록 강요받고 있습니다. 무슬림 배경을 가진 기독교인들은 이혼과 상속권 상실에 대한 위협을 받고 있으며, 모든
기독교인들은 고용 차별에 직면해 있습니다."라고 전합니다. 전도를 할 때 개인이 아닌 가정 단위로 접근하면 어떻게 될까요? 가족이 함께 그리스도를 경배한
다면 이들을 향한 이슬람 종교 제도 속에 있는 사회적 압박이 약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 기도제목
1) 터키의 무슬림 가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적용함으로써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할 수 있게 하소서.
2) 터키 그리스도인들이 박해를 받을 때 성령님 안에서 강해지게 하소서.